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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主專自强成 ]

주인의식을 갖고 맡은 일에 전문성을 키우면 자신감을
얻을 수 있고 강한 추진력으로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.

안국약품
海談 어준선 명예회장
4주기 추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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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 명이 헌화하셨습니다.
추모 댓글
  • 김인영 2026-08-04

    함께한 시간을 감사히 기억합니다.

  • 김선엽 2026-08-03

    어준선 명예회장님의 가르침을 깊이 기억하겠습니다.

  • 성정윤 2026-08-03

    어준선 명예회장님을 기억하겠습니다.

  • 홍창수 2026-08-03

    어준선 명예회장님을 기억하겠습니다.

  • 박민창 2026-08-03

    어준선 명예회장님을 기억하겠습니다.

  • 김은총 2026-08-02

    어준선 명예회장님을 기억하겠습니다.

  • 양희훈 2026-07-31

    어준선 명예회장님을 기억하겠습니다.

  • 박재환 2026-07-31

    어준선 명예회장님을 기억하겠습니다.

  • 김종원 2026-07-31

    회장님의 뜻과 가르침을 오래도록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.

  • 김영탁 2026-07-31

    어준선 명예회장님을 기억하겠습니다

  • 김진모 2026-07-31

    회장님의 뜻과 가르침을 오랫동안 기억하겠습니다.

 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  • 최윤정 2026-07-31

    어준선 명예회장님을 기억하겠습니다.

  • 정재환 2026-07-31

    어준선 명예회장님을 기억하겠습니다

  • 김동기 2026-07-31

    어준선 명예회장님을 기억하겠습니다.

  • 이영래 2026-07-31

    어준선 명예회장님을 기억하겠습니다.

  • 권오혁 2026-07-30

    어준선 회장님의 숭고한 비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  • 정민혁 2026-07-30

    어준선 명예회장님을 기억하겠습니다.

  • 한재웅 2026-07-30

    어준선 명예회장님을 기억하겠습니다.

  • 최순주 2026-07-30

    생전에 매월 초 아침,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생산본부에 오셔서 월례조회에서 따뜻한 눈빛과 격려를 보내주시던 명예회장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. 현장을 누구보다 아끼시고 직원들의 노고를 헤아려주셨던 그 깊은 뜻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. 이제 추모관에서 어준선 명예회장님을 영원히 기억하고 추모하겠습니다.

  • 하현우 2026-07-30

    어준선 명예회장님을 기억하겠습니다.